CanonCode + LLM — 명세를 주면 코드가 정확해진다는 실험 결과

LLM에게 “에스크로 결제 구현해줘"라고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일단 뭔가 만들어 준다. 트랜잭션도 넣고, 잔액 체크도 하고, 에러 핸들링도 한다. 그런데 “우리 프로젝트에서 에스크로가 정확히 어떤 규칙으로 동작하는지"는 모른다. 추측이 섞인다. 내 프로젝트의 에스크로는 포인트 기반인데, 카드 결제를 가정한 코드가 나온다든가. CanonCode를 만들면서 예상치 못한 이점을 발견했다. .lex 명세를 LLM의 컨텍스트로 제공하면, 추측이 사라진다. 이 글에서는 3가지 케이스에서 “명세 없이” vs “명세 있이” 코드 생성 결과를 비교한다. 실험 설계 조건 모델: Claude (Sonnet) 프로젝트: LaunchCrew (Rails 8 + Inertia.js + Svelte 5) 비교 A: 자연어 프롬프트만 제공 비교 B: .lex 명세 + 자연어 프롬프트 제공 평가: 생성된 코드가 실제 프로젝트 요구사항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3가지 케이스: ...

2026-03-20 · 6분 소요 · Se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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