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P·WebMCP 오픈소스 기여 두 달 — 프로덕션 근거가 이슈를 통과시킨다
8월 초에 직접 운영하던 Rails MCP 서버를 손으로 짠 구현에서 공식 Ruby SDK(mcp gem)로 옮겼다. 이전 작업 자체는 며칠이면 끝날 줄 알았다. 실제로는 옮기는 도중에 SDK가 우리 서버 모양을 다 받아주지 못하는 지점이 하나씩 나왔고, 그걸 우회 코드로 덮을지 업스트림에 올릴지 매번 고민해야 했다. 결과만 보면 두 달 동안 이렇게 됐다. 저장소 번호 종류 결과 modelcontextprotocol/ruby-sdk #493 PR 머지 (8/9) modelcontextprotocol/ruby-sdk #507 이슈 메인테이너가 #509로 구현, v1.3.0 modelcontextprotocol/ruby-sdk #508 이슈 다른 결함으로 재정의돼 #510으로 수정, v1.3.0 modelcontextprotocol/ruby-sdk #489, #491 리뷰 코멘트 머지 순서·에러 모양 결정에 반영 webmachinelearning/awesome-webmcp #19, #20 PR 머지 (webmcp-django, webmcp-go 등재) webmachinelearning/webmcp #234, #331 스펙 논의 진행 중 숫자보다 남기고 싶은 건 과정이다. 같은 “SDK가 이상하다"는 관찰도 어떤 근거를 붙이느냐에 따라 메인테이너 반응이 완전히 달랐다. 그리고 두 번은 공개 스레드에서 내가 틀렸다는 걸 스스로 정정해야 했다. ...